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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대표적 어깨 통증 원인 ‘회전근개증후군’‥ 특징과 치료법은?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169
등록일2018-12-14 오후 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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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함현선 기자] 어깨 통증하면 떠오르는 대표적 질환은 흔히 오십견으로 불리는 동결견이다. 하지만 어깨통증의 절반 이상은 어깨를 감싸고 있는 힘줄에 염증이 생겼거나 찢어져 발생한다. 바로 ‘회전근개증후군’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7년에 어깨 수술을 받은 환자 중 절반 이상이 회전근개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회전근개는 어깨를 감싸는 4개의 힘줄을 말한다. 회전근개가 여러 원인으로 인해 염증이 생기거나 찢어져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회전근개증후군이라고 한다.

 

회전근개증후군은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로 흔히 발생하며, 젊은 층에서는 무리한 운동이나 외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만일 어깨를 움직일 때 통증이 있고, 팔을 돌리거나 들어 올리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회전근개증후군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다.

 

회전근개증후군의 특징으로는 선 자세보다는 누운 자세에서, 주간에 비해 야간에 더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경향이 있다. 팔을 들어올리기는 힘들지만 완전히 들어올린 후에는 통증이 경감되는 증상도 있다. 또한, 회전근개 파열 초기보다 근육이 끊어질 정도로 파열이 심해진 후 오히려 통증이 더 줄어드는 경우도 있으므로 자연적으로 치료가 됐다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금물이다.

 

따라서 만일 위와 같은 어깨 통증이 나타났다면 반드시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바른본병원 방재현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회전근개증후군을 초기에 발견하면 체외충격파 등 비수술치료나 국소마취 관절내시경과 같이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치료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소마취 관절내시경은 2~4mm의 초소형 카메라가 달린 내시경을 관절 내에 넣어 진행하는 수술법이다. 카메라에 연결된 화면을 통해 관절 내부를 의사가 직접 들여다 보면서 병변을 치료하기 때문에 진단과 동시에 정확한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수술은 국소마취를 통해 최소절개로 진행되므로 수혈이 필요 없고, 회복도 빠른 편이라 고령환자나 만성질환 환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방재현 원장은 “어깨는 수술만큼 중요한 것이 수술 후 어깨의 운동범위 회복과 재발 방지를 위한 재활치료”라며 “효과적인 관리를 원하는 환자는 전문 재활치료사가 단계별로 진행하는 재활치료를 3개월 이상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http://news.webdaily.co.kr/view.php?ud=2018121411550139486cf2d78c68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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