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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퇴행성 관절염으로 아픈 무릎, 유형에 따라 다른 수술법 알아보기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70
등록일2020-04-06 오후 3: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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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에게 흔히 볼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이 있다. 바로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다. 우리 관절에는 관절과 관절 사이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연골이 있다. 말랑말랑한 연골은 잦은 관절 운동으로 인한 마찰로 닳게 되는데, 연골이 심하게 닳게 되면 뼈끼리 닿게 되어 통증과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이렇게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이 손상되거나 노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생겨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한다. 체중을 지탱하면서 걷고, 계단을 오르내리고, 쪼그려 앉는 등 끊임없이 사용되는 무릎 관절은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 중 하나이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 초기에는 물리치료, 약물치료, 주사치료 등으로도 호전될 수 있다. 좌식생활 습관이나 무릎을 과도하게 쓰는 일을 삼가는 것도 관절염 진행 방지에 도움이 된다. 단, 중기 이상 진행된 이후에는 보존적 치료만으로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

 

 

관절척추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무릎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하여 통증 때문에 잠들기가 어렵고, 걷기와 같은 기본적인 운동도 힘든 경우라면 수술적 치료로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이때, 환자마다 관절이 손상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따라 적합한 수술법이 달라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먼저, 연골이 전체적으로 심하게 상한 경우에는 전체 인공관절 치환술을 적용할 수 있다. 안형권 병원장은 “무릎 전체 인공관절 치환술이란 손상된 관절을 특수 제작된 인공관절로 바꾸어주는 것으로, 수술 후 통증 및 관절운동이 호전된다. 관절강 내 지혈제 사용으로 수혈 없이도 진행되어 수혈로 인한 감염과 합병증에 대한 부작용이 없고 희귀 혈액형 보유자나 종교적 이유로 인한 수혈 거부자도 수술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인공관절의 수명은 약 15년 정도로 보고되고 있어 무릎 통증이 있다고 해서 바로 수술을 결정하기보다는 보존적 치료를 통해 가능한 한 수술 시기를 늦추는 것이 좋다.

 

 

만약 검사 후 무릎 관절의 안쪽이나 바깥쪽 중 일부만 상한 경우에는 부분 인공관절 치환술이 가능하다. 외측이나 내측 중 손상된 부분만 선택적으로 인공관절로 치환하는 것이다. 안형권 병원장은 “무릎 부분 인공관절 치환술은 전체 치환술에 절개 범위가 작고 수술시간도 짧으며, 마찬가지로 수혈이 필요 없다. 무엇보다도 손상된 부분을 제외한 내 관절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어 수술 후 거의 정상에 가까운 관절운동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해 양 무릎이 O자형으로 휘고 변형되고 통증도 있으나 무릎 바깥쪽 연골은 아직 건강한 경우에는 휜 다리 교정술(경골 근위부 절골술)을 적용할 수 있다. O자형으로 휜 내반 변형이 나타난 다리의 경우, 보행 시 체중이 부하되는 하지의 축(고관절 중심에서 발목 중심을 이은 선)이 무릎의 중앙이 아닌 무릎 안쪽을 지나게 된다. 이때 무릎 안쪽에 체중 부하가 과도하게 되어 해당 연골만 손상되고 바깥쪽은 체중 부하가 적어 비교적 건강한 상태일 수 있다. 이때 하지의 축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옮겨주어 관절염을 치료하는 수술이 바로 휜 다리 교정술이다. 안형권 병원장은 “휜 다리 교정술은 자신의 관절을 모두 보존하여 수술 후 일상생활 및 신체활동에 큰 제약이 없다. 수술 다음날부터 보행이 가능하며 휜 다리가 곧게 교정되어 환자들의 호응이 크다”고 덧붙였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무릎 전체 인공관절 치환술, 부분 인골관절 치환술, 휜 다리 교정술 등 환자 개인 상태에 따라 적합한 무릎 퇴행성 관절염 치료가 달라지기 때문에, 수술 전 정형외과 전문의와 면밀한 검사와 충분한 상담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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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eyondpost.co.kr/view.php?ud=2020040612511918596cf2d78c68_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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