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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움직이기 어려운 어깨 통증 ‘회전근개 손상’, 관절내시경으로 치료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334
등록일2020-06-03 오후 12: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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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는 평소 신체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에게도 통증이 나타나기 쉬운 부위이다. 어깨 통증이 나타났을 때 근육통으로 오인하고 병원을 찾지 않아 병증이 악화되는 경우도 흔하다. 어깨를 움직이거나 팔을 드는 게 어려운 경우 흔히 '오십견(동결견)'을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검사 결과회전근개 손상진단을 받는 환자가 많다.

 

회전근개란 어깨뼈를 덮고 있는 네 개의 근육이 합해져서 하나처럼 된 힘줄로, 회전 등 움직임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어깨의 과도한 사용, 무리한 동작의 반복, 외상이나 혈액순환 장애 등으로 회전근개가 찢어지는 등 손상이 생길 수 있다. 고령의 환자인 경우에는 힘줄의 퇴행성 변화로 특별한 이유 없이 손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은회전근개 손상이 생긴 경우에는 어깨에 통증이 발생하고, 팔을 움직이거나 어깨 위로 들어올리기 어렵다. 뒷짐지는 자세도 취하기 힘들고 누웠을 때 통증이 더욱 심해지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손상된 회전근개는 손상 정도와 통증이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손상된 부분이 작아도 통증이 클 수 있고 90% 이상 심각한 손상이 있는데 통증은 별로 없는 경우도 있다. 또한, 처음에는 통증이 심하다가 손상이 진행될수록 통증이 경감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손상된 회전근개는 시간이 지난다고 스스로 회복되는 부위가 아니다. 따라서 가능한 조기에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좋다. 회전근개 손상 정도가 심각하거나 완전히 끊어진 경우에는 봉합이 불가능해 인공관절 수술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손상 부위가 크지 않다면 약물,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로도 회복을 기대할 수 있고, 환자 상태에 따라 보존적 치료로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회전근개 손상은 관절내시경을 통해 파열된 힘줄을 봉합하여 치료할 수 있다. 2~4mm의 초소형 카메라가 달린 내시경을 치료가 필요한 관절에 넣어 집도의가 화면을 보며 관절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진단과 동시에 치료가 가능하다. 모니터를 통해 관절을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어 정확성이 높은 수술법이다. 관절내시경이 들어갈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절개만 시행하며 수혈도 필요하지 않다.

 

회전근개 파열로 인한 어깨 관절내시경 시행 시 병원에 따라 전신마취가 아닌 부분마취를 시행할 수 있다. 전신마취는 환자의 자가호흡이 이루어지지 않아 인공호흡을 위해 기관내 삽관을 시행하는데, 수술 이후 삽관으로 인한 기도 자극 등으로 환자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평소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거나 고령 환자인 경우에는 전신마취에 대한 부담으로 수술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부분마취는 필요한 부분에만 마취를 하는 것으로 자가호흡이 가능해 삽관이 필요 없고, 고령·만성질환자에게도 비교적 안전하다. 다만, 마취 지속시간이 전신마취에 비해 짧은 편이므로 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집도의가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형권 병원장은어깨 관절내시경 치료는 절개 부위도 작고 수혈도 없으며, 부분마취를 시행하여 수술시간도 짧아 환자의 신속한 회복을 도모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어깨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관절인 만큼 수술 후 재활 운동도 매우 중요하다. 무리한 운동은 부상으로 이어져 재발을 유발할 수 있고, 너무 움직이지 않으면 제한된 어깨 관절의 가동 범위와 근력을 회복할 수 없다. 환자 개개인마다 수술 후 회복 상태가 다르므로 가능하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재활치료사에게 운동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치료받은 병원 내에 재활운동치료실이 운영되고 있다면 수술 전 상태와 수술 후 경과에 맞는 운동치료를 받을 수 있고 주치의와 전담 재활치료사 간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환자에게 더욱 효율적인 운동치료를 처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수술 결정 전 병원 내에 재활운동치료실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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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ebigdata.co.kr/view.php?ud=202005181415525286cf2d78c68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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