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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파워]밤이면 더 심해지는 어깨 통증, 원인과 치료법은?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129
등록일2020-07-20 오후 2: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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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중반 남성 최 씨는 최근 밤잠에 들기 어렵다. 평소 조금씩 느껴지던 어깨 통증이 밤만 되면 더 심해져 옆으로 눕기 어려울 정도이기 때문이다. 잠에 들어도 욱신거리는 통증이 심해 잠을 설치지만 일상생활 중에는 통증이 심하지 않아 병원 방문을 고민하고 있다.

 

중장년층에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최 씨처럼 밤에 통증이 심해지는 야간통이 나타나고, 아픈 어깨 쪽으로는 돌아눕기 힘든 증상이 나타나는 어깨 질환으로는 회전근개 손상과 오십견으로 잘 알려져 있는 동결견(유착성 관절낭염)이 있다.

 

먼저, 회전근개란 어깨뼈를 덮고 있는 네 개의 근육이 합해져서 하나처럼 된 힘줄로 어깨의 회전 등 움직임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회전근개가 어깨의 과도한 사용, 무리한 동작 반복, 외상, 혈액순환 장애 등으로 일부 찢어지거나 끊어진 것을 회전근개 손상이라 한다. 고령인 경우에는 힘줄의 퇴행성 변화로 특별한 이유 없이도 발생할 수 있다. 회전근개가 손상된 경우 팔을 움직이거나 어깨 위로 들어 올릴 때 통증이 발생하는데, 완전히 올리고 나서는 통증이 없는 등 특정 범위의 운동에서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동결견(오십견)은 유착성 관절낭염이라는 이름처럼 어깨 관절을 둘러싼 조직에 염증이 생기고 달라붙어 잘 움직여지지 않고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리거나 어깨와 팔을 안팎으로 돌리기 어려워져서 머리를 빗는 것과 같은 일상적인 움직임에도 제한이 생길 수 있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회전근개가 손상된 경우 특정 범위에서만 아프다면 동결견은 여러 각도에서 운동 제한과 통증이 나타난다는 차이점이 있지만, 환자가 스스로 자가 진단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아 병원을 찾아 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두 질환 모두 초기라면 물리치료, 약물치료, 주사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도 호전이 가능하지만, 중증도 이상의 상태로 악화된 경우 시술이 필요할 수 있다. 이때, 회전근개 손상의 경우 관절내시경 치료, 동결견의 경우 비수술적 치료법인 관절 수동조작술 브리스망을 고려할 수 있다. 안형권 병원장은관절내시경이란 2~4mm의 초소형 카메라가 달린 내시경을 통해 집도의가 직접 관절 내부를 들여다보며 치료하여 정확성을 높인 치료이다. 손상된 힘줄을 봉합하거나 다듬어주어 통증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동결견에 시행하는 관절 수동 조작술 브리스망(Brisement)은 유착방지제와 염증 치료제를 투여하여 관절막을 팽창시킨 후 집도의가 관절운동을 시행하는 치료법이다. 시술 소요시간이 15분 정도로 짧고 절개가 필요하지 않은 시술이라 환자들의 부담이 적은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안형권 병원장은회전근개 손상과 동결견과 같은 어깨 질환의 경우 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재활이다. 시술 이후에도 꾸준한 재활치료를 통해 관절 운동성을 개선해야 재발을 막고 정상적인 움직임을 기대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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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epowernews.co.kr/view.php?ud=EG2013203585486cf2d78c68_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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