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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아픈 다리, 원인은 척추 대표적 척추 질환과 자주 묻는 질문 알아보기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445
등록일2022-02-17 오전 9: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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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낮은 기온으로 몸이 굳어 유연성이 떨어지고, 실외운동하기가 어려워 근력이 약해진 이후라 근골격계 질환을 유의해야 하는 시기이다. 특히 우리 몸의 기둥인 척추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크고 작은 통증을 호소하기 쉬운 부위이다. 척추 뒤쪽에는 공간이 있어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 역할을 하는데 이 통로가 어떠한 이유로 좁아지게 되면 신경이 눌려 통증을 유발한다. 이때 통증은 허리가 아닌 다리에 발생하고 이를 하지 방사통이라고 한다. 경추(목)의 경우에는 어깨, 팔과 같은 상지 방사통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척추질환 중 하나로 흔히 말하는 허리 디스크가 있다. 정식 명칭은 추간판 탈출증이다. 척추뼈 사이 사이에는 척추 움직임을 부드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충격을 흡수하는 추간판(디스크)이 있다. 잘못된 자세나 무거운 짐을 드는 행동, 갑작스러운 충격 등으로 척추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면 추간판이 눌려 정상적인 위치를 벗어날 수 있는데, 이때 튀어나온 추간판 때문에 척추관이 좁아지고 신경이 눌려 통증을 유발한다. 

 

또, 척추관 협착증이라는 질환도 있다. 협착증의 경우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 역할을 하는 척추관이 주변 조직들의 변성으로 인해 좁아지면서 신경이 압박되어 통증이 발생한다. 디스크와 달리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등 뾰족한 원인 없이도 나타날 수 있어 고령자라면 더욱 유의해야 한다.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은 원인이 다른 만큼 증상도 차이가 있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허리 디스크는 주로 한쪽 다리에 전기가 오는 듯한 통증이라면 척추관 협착증은 양쪽 다리가 모두 저리는 경향이 있다. 또, 디스크는 앉아서 휴식해도 통증이 지속되는 반면, 협착증은 걸을 때 아프더라도 쉬면 편안해진다. 누워서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디스크의 경우 바르게 누워 한쪽 다리를 허공으로 올렸을 때 통증이 있지만, 협착증은 통증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척추 질환이 있는 경우 자주 물어보는 질문이다.

 

▶ 허리를 구부리면 편한데 젖히면 아프다.

협착증의 경우 허리를 굽히면 척추관이 넓어져 통증이 경감된다. 구부정한 자세가 편하다 보니 나쁜 자세가 습관이 되어 꼬부랑 허리를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반면, 디스크 환자는 몸을 숙이면 추간판이 압력으로 더 튀어나와 통증이 악화된다.

 

▶ 걸을 때만 다리가 저리고 통증이 있다. 또, 쭉 걷기도 어려워 중간중간 쉬어야 한다.

협착증의 경우 평소에는 괜찮은데 걸을 때 통증이 발생한다. 허리를 펴 걷는 동안 척추관이 더 좁아져 통증이 심해지고, 앉아서 허리를 굽히고 쉬면 다시 척추관이 넓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증상을 신경성 파행이라고 한다.

 

▶ 감각이 이상하고 마비 증상이 있다.

척추 질환으로 인한 증상이 심해지면 감각 이상과 마비, 대소변 장애까지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병원을 찾아 조치해야 한다.

 

▶ 허리 보조기를 사용해도 되는가. 

허리를 지지해주는 보조기구는 일시적으로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척추 근육이 약해질 수 있어 너무 의지하지 않는 것이 좋다. 허리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근본적인 도움이 된다. 단, 관련 시술이나 수술을 받은 이후에는 담당의의 소견에 따라 수개월 정도 착용이 필요하다.

 

▶ 척추 질환이 있다면 무슨 운동을 해야 하는가. 

허리 질환은 시술, 수술 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다. 일단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척추 주변을 지지해주는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이미 허리가 아픈 상태에서 과도한 근력 운동은 되레 척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바른 자세로 평지를 걷는 운동이 좋다. 단, 5분도 한 번에 걷지 못해 일상생활에 불편이 큰 경우는 치료가 필요하다.

 

아래와 같은 운동도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된다. 누워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 가볍게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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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양쪽 다리 올리기 : 누운 자세에서 양 무릎을 굽히고 가슴 쪽으로 올려 10초가량 유지한다.

 

②교각 운동 : 누운 자세에서 양 무릎을 굽히고 발은 어깨너비만큼 벌린 상태에서 엉덩이를 들어 올려 상체-무릎-골반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 후 10초가량 유지한다. 

 

(사진 제공 : 바른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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