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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중장년층 어깨 통증 있다면 초기에 병원을 가야 하는 이유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248
등록일2022-04-14 오후 5: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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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어깨 통증 발생 시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라 생각하고 방치하기 쉬워

 

어깨 통증은 부상으로 기인하지 않는 이상 주로 중장년층에서 나타나기 쉽다. 어깨 통증이 나타났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기 쉬운 질환은 흔히 ‘오십견’이라고 말하는 ‘동결견’이다. ‘오십견’이라는 별칭 때문에 50세 정도에 나타나는 어깨 통증이라는 인상을 줘 질환이 아닌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착각하여 방치하기 쉽다. 하지만 ‘동결견’은 염증으로 인해 어깨 관절이 굳은 것으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이처럼 중장년층에서 어깨 통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하는 경향이 있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은 병증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초기에 병원을 찾는다면 치료 경과는 물론 시간과 비용 면에서도 효과적이다.


어깨 통증 원인 다양, 초기 정확한 진단 없으면 병만 키운다

 

관절·척추 바른본병원 안형권 병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어깨 통증의 경우 팔을 위로 들어 올리거나 뒤로 돌리기 어렵고, 밤에 통증이 더 심해지는 증상 등이 나타나는데, 원인이 다양해 증상만으로 진단하기가 쉽지 않다. 앞서 말한 ‘동결견’인 줄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다른 진단명을 받는 일도 많다”고 말했다. 어깨 질환으로는 △어깨를 감싸는 4개의 힘줄인 회전근개가 손상된 ‘회전근개 증후군’ △회전근개 중 극상건이라는 인대가 어깨 견봉 뼈 돌기와 충돌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충돌 증후군’ △팔뼈 윗부분을 감싸는 연골인 슬랩이 손상된 ‘슬랩 병변’ △어깨에 연결된 인대에 돌이 생기는 ‘석회화 건염’ 등이 있다.

 

이렇게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질환이 많아 초기에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증상만 보고 자가 진단했다간 오히려 병을 키우는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어깨뼈가 자란 것이 원인이 되어 ‘충돌 증후군’이 발생하였는데 정확한 진단 없이 다른 질환으로 오인하고 자가 운동만 하다가는 손상이 심해지고 다른 질환까지 복합적으로 유발할 수도 있다.


어깨 질환 초기 진단 시 보존적 치료, 운동 치료로도 호전 기대할 수 있어

 

어깨 통증이 발생한 초기에 병원을 찾으면 물리치료, 약물치료, 체외충격파, 운동 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통해서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잘못된 자세나 운동 부족으로 인해 어깨 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이런 생활 습관 교정도 초기에 시행해야 큰 도움이 된다. 인대에 돌이 생겨 극심한 고통을 유발하는 석회성 건염도 일찍 발견하게 되는 경우, 체외충격파를 통해 수술 없이 석회를 부수는 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심해지고 나서 병원을 찾는 경우 수술치료가 불가피한 상황이 많다. 바른본병원 송욱재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수술이 필요한 어깨 질환의 경우, 관절내시경을 시행할 수 있다. 관절내시경이란 2~4mm의 초소형 카메라가 달린 내시경을 관절 내에 넣어 진행하는 수술법이다. 카메라와 연결된 화면을 통해 관절 내부를 의사가 직접 들여다보면서 병변을 치료하기 때문에 진단과 동시에 치료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송 원장은 “관절내시경 수술 시 부분마취를 시행하는지 여부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부분마취는 전신마취와 달리 환자 스스로 호흡이 가능하여 기도 삽관이 없기 때문에 마취가 깬 후 환자가 느끼는 신체적 부담이 적다. 전신마취가 어려운 고령자, 만성질환자도 수술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병이 진행될수록 통증은 오히려 경감할 수 있는 ‘회전근개 증후군’은 더욱 유의

 

‘회전근개 증후군’과 같이 통증이 심하다가 힘줄이 완전히 끊어진 말기에는 오히려 통증이 감소하는 어깨 질환도 있다. 이때 환자는 자연 치유되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힘줄이 끊어지고 지방으로 변성되어 수술하기도 까다로운 상태일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 수술적 치료가 권유되며 환자의 수술 후 재활 역량에 따라 ‘어깨 인공관절 치환술’ 또는 ‘상부 관절막 재건술(SCR)’을 시행할 수 있다. ‘어깨 인공관절 치환술’은 복합적이고 심한 어깨 손상이 있을 때 시행한다. 어깨 관절을 특수 제작된 인공관절로 바꿔, 수술 후 정상적인 관절 운동을 기대할 수 있다. ‘상부 관절막 재건술’은 봉합이 불가능한 고도 회전근개 파열에서 동종 진피조직 이식 등을 통해 관절막을 재건하는 치료이다. 인공관절과 달리 본인의 관절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어 비교적 연령대가 젊은 환자들에게 적합하다.

 

안형권 병원장은 “’회전근개 증후군’도 통증이 경미한 초기에 병원을 찾는다면 보존적 치료로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어깨 통증이 발생하면 가능한 일찍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 검사를 통해 정확히 진단받고 그에 맞는 보존적 치료와 운동을 생활화하여 어깨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 좋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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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news.beyondpost.co.kr/view.php?ud=2022041414051775086cf2d78c68_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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