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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손목터널증후군, 간단한 수술로 10분 만에 끝

작성자명바른본병원
조회수490
등록일2018-10-17 오후 2: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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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종사자, 주부, 화가, 요리사 등 손을 자주 사용하는 직군은 손목 통증에 자주 시달린다. 직업적으로나 가정일로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에 노출되기 쉽다. 수근관이란 손목의 힘줄과 신경이 지나가는 작은 통로이다. 

 

바른본병원 방재현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반복적인 손목 사용으로 인해 수근관을 덮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손목에 있는 정중신경이 압박되는 경우 손목터널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며 “장시간 손목을 굽히거나 젖히는 자세를 유지하고, 반복적으로 손목을 사용하는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증상으로는 손가락이 저리고 멍한 느낌이 들고, 특히 밤에 저림과 화끈거림으로 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손에 힘이 없어 물건을 자주 떨어트리기도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목을 무리해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나, 현실적으로 손목 사용이 불가피하다면 손목보호대를 착용하고, 틈틈이 스트레칭과 찜질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증상이 발생했다면 먼저 휴식을 취하고, 병원을 찾아 물리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통증이 1개월 이상 지속되고 보존적 치료를 통해 더 이상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두꺼워진 손목인대를 절제하는 ‘수근관유리술’이다. 방재현 원장은 “수근관유리술은 국소마취를 통해 진행되며 수술시간은 5-10분 정도로 짧다. 손바닥 쪽으로 1cm 정도 최소절개하기 때문에 흉터가 아주 작으며, 수술 후 부목고정 등 운동제한이 없어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로 돌아가야 하는 환자들의 호응이 크다. 수술 후 통증은 곧바로 해소되며 감각이상은 1주 정도면 대부분 호전된다”고 말했다. 

 

□손목터널증후군 예방 스트레칭 

1. 양 팔을 앞으로 나란히 한 상태에서 한쪽 팔의 손가락을 잡은 후 손등과 손바닥을 몸 쪽으로 당긴다. 

2. 펜이나 칫솔 등을 손가락 사이에 끼고 손바닥이 쫙 펴지도록 스트레칭한다. 한쪽 손은 펴고 반대쪽 손을 이용해 엄지와 약지 아래 손바닥 부위를 문질러 마사지를 하면 된다.

 

▼ 기사 바로가기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6/20181016012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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